방송인 박명수가 20년간 함께한 매니저와 결별하고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튼 이유를 직접 밝혔다. 박명수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토크쇼 ‘신여성’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출연해 소속사 이적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지난 4월 쿠팡의 자회사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회사에는 신동엽, 이수지, 지예은 등 다수의 방송인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