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일정은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방점이 찍혀 있다. 지난해 10월 방한에서는 엔비디아 블랙웰 그래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