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은혜(40)와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뮤지컬 배우 이준우(30)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준우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걸어갈 소중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며 직접 쓴 손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백은혜 측도 결혼을 확인했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10세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