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대 한복판이 글로벌 정보기술(IT) 거물의 ‘불금 회동’ 무대가 됐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삼겹살집에 이어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을 찾으면서 식음료업계도 예상 밖의 노출 효과를 누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5일 저녁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