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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 더위에 얼음물 챙긴다…여름 텀블러, 보랭 넘어 디자인 경쟁 | Collector
30도 더위에 얼음물 챙긴다…여름 텀블러, 보랭 넘어 디자인 경쟁
세계일보

30도 더위에 얼음물 챙긴다…여름 텀블러, 보랭 넘어 디자인 경쟁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날이 잦아지면서 가방 속 물병도 달라지고 있다. 얼음물을 오래 보관하는 보랭 성능은 기본이 됐고, 출근길과 캠핑장, 피크닉 장소에 맞춘 텀블러 선택이 늘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6~8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특히 6월과 7월은 ‘평년보다 높음’ 확률이 각각 60%로 제시됐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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