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2차 종합특검팀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각종 의혹의 정점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소환했습니다. 다만 윤 전 대통령 측 반발로 출석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안채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 호송차가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섭니다. 종합특검은 출범 102일 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소환했습니다. 특검팀은 당초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윤 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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