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교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력 충돌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협상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는 관측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사태를 곧 끝낼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보도에 김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연이은 폭발과 함께 검은 연기가 사방으로 퍼집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향해 자폭 드론 4대를 발사한 뒤, 미군은 이란의 해안 감시 레이더 기지를 공격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쿠웨이트와 바레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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