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대 들어 ‘사교육’은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변화했다. 더 어릴 때부터, 더 세분화된 수업으로, 더 비싼 서비스로. 이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인권침해, 계층 간 양극화 심화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