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위가 있었던 잠실 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옮겨져 지난 5일 오후 3시쯤 개표가 끝났지만, 경기장 안에 있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와 JTBC 등 취재진들이 부정선거 일부 시위대에 가로막혀 나오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기자협회 JTBC기회는 시위대 중 일부가 취재진을 감금 및 폭행했다며 “가해자들에 대한 모든 법적 조치에 즉각 착수할 방침”이라고 경고했다.JTBC ‘뉴스룸’은 5일 <이번엔 개표소로 시위대 우르르> 기사에서 “시위대에 둘러싸여 옴짝달싹 못하던 잠실7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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