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배우 김빈우가 운전 중 안전 수칙을 무시한 영상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된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6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3년째 안 맞아 하면서 제일 잘 맞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게시했다.영상 속에는 김빈우가 운전 중인 가운데, 지인들이 음악에 몸을 맞춰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때 김빈우 역시 차량을 운전 중인 상황에서 한 손으로만 핸들을 잡고 몸을 흔들었다.또한 김빈우는 한쪽 다리를 운전석 시트 위로 올린 채 운전대를 잡거나, 전방을 주시하지 않고 카메라에 계속해 시선을 보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주행 중인 차량을 운전하면서 다소 위험하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이후 김빈우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몸에서 사리가 나오네”라며 “왜 이렇게 남을 미워하는 데에 불필요한 에너지를 쓸까”라는 글로 심경을 전했다.김빈우는 지난달에도 라이브 방송으로 구설에 올랐다. 당시 김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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