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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사적 보복대행 범죄’ 칼빼든 檢… “구속수사 원칙”
세계일보

논란의 ‘사적 보복대행 범죄’ 칼빼든 檢… “구속수사 원칙”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이 뜨거운 ‘사적 보복대행 범죄’에 대해 검찰이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는 등 엄정 대응 방침을 천명했다. 사적 보복대행은 돈을 받고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욕설이 담긴 낙서를 하는 등의 범죄 행위다. 7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사적 보복 범죄 혐의 피의자 27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 중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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