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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 외출 15분전 충분히 바르고 수시로 덧발라야” | Collector
“자외선차단제, 외출 15분전 충분히 바르고 수시로 덧발라야”
동아일보

“자외선차단제, 외출 15분전 충분히 바르고 수시로 덧발라야”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자외선차단제의 올바른 선택 방법과 주의사항을 7일 공개했다. 식약처는 “외출 약 15분 전에 충분한 양을 피부에 바르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덧발라야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식약처에 따르면 먼저 자외선차단제를 구매할 때 식약처에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인정받은 ‘기능성화장품’ 표시가 있는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 제품 선택 시에는 SPF와 자외선A PA를 확인해야 한다. SPF는 자외선B의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지수고, PA는 자외선A의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등급을 말한다.SPF는 50까지 숫자로 표시하되 50을 초과하는 경우 ‘SPF 50+’로 표시하며, 일반적으로 숫자가 높을수록 자외선B 차단 효과가 좋다. PA 등급은 ‘PA+, PA++, PA+++, PA++++’로 표시하며, ‘+’ 개수가 많을수록 자외선A 차단 효과가 높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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