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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명꼴 숨지는 농촌 일터… 정부, 2030년까지 농작업 재해율 25% 낮춘다 | Collector
하루 1명꼴 숨지는 농촌 일터… 정부, 2030년까지 농작업 재해율 25% 낮춘다
세계일보

하루 1명꼴 숨지는 농촌 일터… 정부, 2030년까지 농작업 재해율 25% 낮춘다

농촌 현장에서 작업 도중 사고로 사망한 농업인이 하루 한명 꼴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해 사망률은 전체 산업재해율의 3배를 웃돈다. 농촌에서 일하는 농업인의 75%가 60대 이상인 고령층인데다, 논 작업의 경우 농기계를 활용하는 기계화율이 99%에 달하다보니 5건 중 3건이 농기계 전복이나 끼임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정부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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