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김민석 국무총리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듯 민주당을 제 삶처럼 사랑한다. 당원의 바다에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사실상 8∼9월 열릴 걸로 보이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나서 차기 당권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됩니다.김 총리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차기 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는 소식이 발표된 직후 엑스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께 총리직 사임과 민주당 복귀의 뜻을 말씀드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는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은 미국의 뉴딜 시대, 스웨덴의 복지국가 건설 시대처럼 대한민국을 대체 불가의 선도국가로 우뚝 세우는 것"이라며 "이 대통령이 그 첫 문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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