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FDA) 전 수장과 빅파마 최고경영자(CEO), 글로벌 제약·바이오 석학들이 오는 9월 한국을 찾는다. 56년 역사를 자랑하는 '제약 업계의 노벨상' 프리갈리앵(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