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5개월 만에 325만명을 돌파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7일 공개한 관람객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관람객은 325만5160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1만3568명, 약 45.2%에 달하는 규모다. 월별 관람객 수를 살펴보면 2월에만 관람객 수 76만792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