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인 체코 대표팀엔 반가운 얼굴이 있다. 바로 2003년 발롱도르를 받은 ‘전설’ 파벨 네드베드(53·사진)다. 네드베드는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의 텍사스 헬스 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베이스캠프에서 훈련 중인 체코 대표팀의 단장을 맡고 있다. 네드베드 단장은 체코 선수단이 월드컵 베이스캠프인 미 텍사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