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2차 깐부 회동'을 가졌습니다. 황 CEO와 최 회장은 '삼소 회동' 이후 이틀 만에 다시 만나 굳건한 AI 동맹 관계를 과시했습니다. 이에 앞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는 ’냉면 회동‘을, 크래프톤·NC소프트와는 ’PC방 회동‘을 하며 젠슨 황 표 ’AI 동맹‘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을 찾아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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