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최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구공항을 통해 방한을 것을 계기로 대구국제공항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대구공항을 오가는 국제선 노선을 대폭 늘리기 위해 항공사 지원 예산을 증액하고,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시는 항공사의 초기 적자를 보전해 주는 기준인 노선 탑승률을 기존 70% 미만에서 85% 미만으로 낮췄다.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