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관련, 노동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으로 대표이사를 입건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손재일 대표이사를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가재웅 대전사업장장을 입건했다고 발표했다. 가 사업장장은 노동청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