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코스피에 이어 코스닥도 8일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올해 들어 두 번째다.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 35분 코스닥지수 급락으로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해 거래를 20분간 중단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당시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80.56포인트(8.04%) 내린 921.88이었다.서킷브레이커는 코스닥, 코스피 지수가 전장보다 8%, 15%, 20% 이상 하락한 상태로 1분간 지속되면 단계별로 20분간 또는 장 마감까지 시장 전체 거래를 중단하는 조치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