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현장을 직접 뛰며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광명을 만들겠습니다.”경기 광명시 첫 3선 시장이 된 박승원 시장이 7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 안전’과 ‘민생’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했다.박 시장은 8일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안양천 일대를 찾아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햇살광장, 광명대교에 이르는 구간을 직접 걸으며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시설의 안전 상태와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어린이 물놀이장에서는 하수 시설물(맨홀) 덮개 위에 올라가지 않도록 안내하는 안전 표지판을 즉시 설치할 것을 지시하고, 주변 잡초와 풀을 정비해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주문했다.곧바로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이 예정된 햇살광장을 찾아 낡고 오래된 데크 시설을 점검한 뒤 “시민 안전을 위해 공사에 앞서 훼손된 데크를 먼저 철거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뱀쇠교~광명대교 구간 잔디광장의 훼손 상태와 광명대교 인근 노후된 공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