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퇴사 브이로그 314개를 분석한 결과, 동료·상사와의 ‘연결’이 가장 많이 언급됐다. 성장 기회와 교육·온보딩 부족도 중소기업 조기 퇴사의 주요 배경으로 나타났으며, 분석 대상의 53.6%는 근속 1년 미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