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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오세훈 당선에 “TBS 운명을 서울시장 한 명이 결정할 수 없다” | Collector
언론노조, 오세훈 당선에 “TBS 운명을 서울시장 한 명이 결정할 수 없다”
미디어오늘

언론노조, 오세훈 당선에 “TBS 운명을 서울시장 한 명이 결정할 수 없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 6·3 지방선거 이후에도 TBS 정상화, YTN 공영성 회복, 방송3법 후속 입법 등 ‘언론 정상화’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8일 발표한 성명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에게 TBS 정상화를 위한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는 한편, 국회에도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와 언론개혁 입법을 지속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전국언론노동조합은 8일 <언론 정상화를 위한 우리의 투쟁은 멈출 수 없다>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선거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2년 가까이 급여가 끊긴 상황에서도 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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