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이윤보다 생명’이 먼저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공의료와 사회운동에 헌신한 ‘실천하는 의사’ 우석균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이하 인의협) 공동대표가 지난 7일 별세했다. 향년 64세.8일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은 우석균 공동대표가 이날 새벽 위암으로 타계했다고 알렸다. ‘우석균 선생 장례위원회’는 이날 오후 8시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1층에서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추모식을 연다.고 우석균 대표는 1980년대 서울대 의대 시절부터 보건의료 운동에 투신했고, 1987년 인의협 창립을 이끌었다. 1999년 의약분업 사태 당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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