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오후 네이버 사옥에 방문한다. 네이버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기가와트(GW)급의 초대형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공동 사업에 전격 합의해서다. 1GW는 네이버의 국내 최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인 ‘각 세종’ 최대 용량의 약 4배에 달하는 규모로, 엔비디아의 최신 GPU 수십만 장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압도적인 규모라고 네이버는 설명했다.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CEO는 8일 오후 3시30분경 경기도 성남 정자동에 있는 네이버 사옥 1784에서 회동을 갖는다. 이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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