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6·3 지방 선거에서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지낸 이진숙과 부위원장을 지낸 김태규가 동시에 국회에 입성한 가운데, 이진숙 의원은 임기가 시작되자마자 인사에서부터 “국회에 안좋은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김태규 의원 역시 국회를 “험한 공격을 당했지만”이라고 회상하면서 첫 인사를 남겼다.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진숙 의원(대구 달성군)은 “개인적으로 국회 상임위원실과 본회의장에 대단히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말을 꺼냈다.이진숙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에서는 17년된 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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