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2년차 국정 기조에 대해 “있는 힘을 다해 전력 질주할 것”이라며 “더 빠르게, 더 힘을 들여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과 경쟁하겠다”며 “지나간 1년보다 앞으로 4년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다.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임기 마지막 날이라는 심정으로 죽을 힘을 다해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