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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파티 위증 혐의’ 이화영 국민참여재판 시작 | Collector
‘술파티 위증 혐의’ 이화영 국민참여재판 시작
세계일보

‘술파티 위증 혐의’ 이화영 국민참여재판 시작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이른바 ‘검사실 술파티 의혹’ 위증 사건의 유무죄를 가릴 국민참여재판이 배심원단 구성을 완료하고 8일 역대 최장 심리를 시작했다.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송병훈)는 8일 오전 비공개로 배심원 선정기일을 진행해 본 배심원 7명과 예비 배심원 5명 등 모두 12명의 배심원단을 확정했다. 선정 통지서를 받은 후보자 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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