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인기 배우 부추춘(46)이 급성 백혈병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7일 오후 4시께 부추춘이 급성 백혈병으로 현지 병원에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깨어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