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관계가 전혀 다릅니다. 기사 내려주세요.” 지난달 10일 ‘카카오 노조가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요구한다’는 취지의 기사를 최초 보도했을 때, 노조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