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초등학교를 졸업한 아들의 성장에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 박지윤은 5일 소셜미디어에 "어느새 초등 졸업이라니"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오늘 아들이 초등학교 졸업식을 했다. 이곳에서 다니는 학교에서 다음학기엔 중학생이 된다"며 "둘째는 더 아기같고 애틋한 마음. 저만 그런 건 아닐 것"이라고 했다. 이어 "실제로 가장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