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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길] 도시 속 오지 트레일…진양호반 까꼬실 길 | Collector
[걷고 싶은 길] 도시 속 오지 트레일…진양호반 까꼬실 길

[걷고 싶은 길] 도시 속 오지 트레일…진양호반 까꼬실 길

(진주=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진주 진양호반 까꼬실은 도심에서 멀지 않지만, 인적이 거의 없는 오지와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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