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 사흘째인 오늘(7일) 프로야구 마운드에 오릅니다.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두산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잠실야구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초원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서울 잠실야구장에 나와 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잠시 뒤 오후 5시, 이곳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두산과 키움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잠실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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