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는 대통령님께 총리직 사임과 민주당 복귀의 뜻을 말씀드렸다”며 “당에 돌아가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김 총리의 글은 청와대의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 발표 직후 올라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새 임무를 보고드린다”며 “이재명 정부의 집권플랜을 설계하고 1기 내각의 총참모장을 맡았던 제 다음 임무는 기득권의 저항을 돌파하고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실현할 강력하고 유능한 민주당을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김 총리는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은 우리 역사의 골든 에이지, 즉 황금시대를 만드는 것”이라며 “미국의 뉴딜 시대, 스웨덴의 복지국가 건설 시대처럼 대한민국을 대체 불가의 선도국가로 우뚝 세우는 것”이라고 했다.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그 첫 문을 열고 있다”며 “K-민주주의 부활, 코스피 1만 임박, 글로벌 AI 허브 추진, 한류 열풍. 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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