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는 5대 국정목표 중에서도 국민통합 과제를 주된 내용으로 하는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첫손에 꼽았다. 그러나 세계일보가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공동으로 협회 소속 정책전문가 및 교수 19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7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5대 국정 목표 중 가장 미흡한 달성도를 기록한 것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로 5점 만점 기준 3.17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