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정재승(사진)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는 5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개막작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영화제가 인공지능(AI)을 정면으로 다루게 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이날 개막한 환경영화제 개막작은 캐나다 다큐멘터리 감독 다니엘 로허의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다.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