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교민들의 환영 속에 멕시코에 입성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위한 본격적인 실전 모드에 돌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6일(한국시간) 결전의 땅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한국은 12일 이곳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은 물론 19일 멕시코와 2차전도 이곳에서 치른다.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