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경력을 시작한 만 20세 감독의 공포 영화 <백룸>(케인 파슨스 감독)이 개봉 1주 차인 지난주(5월29일~6월4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한국에서도 <백룸>은 개봉 11일째인 지난 6일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