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8일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할 예정”이라며 “반도체로 인한 초과 세수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