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한 여성이 바닥에 떨어진 매시드 포테이토를 밟고 넘어졌다며 거액의 소송을 제기했다. 이 여성은 매장 측이 위험 요소를 제때 치우지 않았다며 150만 달러(약 23억 원)의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