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비즈니스의 본질은 결국 고객입니다. 채널톡은 누구나 쉽게 고객을 관리하도록 돕겠다는 철학에서 출발했습니다. 채널톡의 고객 중심 전략은 AI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AI 에이전트 ‘알프(ALF)’에 이어, AI 비서실장 ‘코스(CoS)’를 통해 채널톡은 메신저를 넘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채널톡은 고객과 기업 간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고 관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합니다”올인원 AI 메신저 ‘채널톡’을 제공하는 채널코퍼레이션(대표 최시원)이 지난 4일 일본 도쿄에서 ‘채널콘 재팬 2026’을 성료했다. 채널톡 일본 고객사와 업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채널코퍼레이션은 일본 지사 설립 1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IT동아는 행사에 앞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최재용 채널코퍼레이션 일본 대표, 김재홍 채널코퍼레이션 한국 최고매출책임자(이하 CRO), 이경훈 채널코퍼레이션 한국 최고인공지능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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