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직원이 시작한 보육원 기부 릴레이로 세종시 영명보육원 도서관이 새 단장을 마쳤다. 도서관 조성에는 250명이 동참했으며, 앞선 모금에는 350여 명이 참여해 약 3200만 원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이런 돈 자랑은 환영”이라며 응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