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박보영을 향한 온라인 공격이 댓글 테러를 넘어 광고 불매 운동으로까지 번졌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박보영 광고 불매 운동'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잇따라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목록과 고객센터 연락처 등이 담겼다. 삼성물산, 우리금융 등 국내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