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후 원화 가치가 인도네시아 루피아화보다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는데도 고환율을 일시적 현상으로만 보는 정부의 판단이 안이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