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소득 상위 10%의 월평균 소득이 처음으로 1500만원을 넘어선 반면 하위 10%는 근로소득을 중심으로 감소하면서 소득 양극화가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상여금과 성과급이 대기업 위주로 지급된 영향으로 보인다. 외국계 금융기관은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을 최고 3%까지 상향 조정하고 있지만, 성장의 온기가 경제 전반으로 퍼지지 못하고 있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