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재단법인 혜춘장학회는 5일 서울 중구 정식품 서울사무소에서 ‘제42기 혜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혜춘장학회는 정식품 창업자인 고 정재원 명예회장이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재단이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42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총 1억68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혜춘장학회는 현재까지 총 2683명의 학생에게 약 33억2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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