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연속 주가가 하락하며 200만원 선이 깨진 SK하이닉스를 두고 증권가가 380만원 목표주가를 계속 유지했다. 증권가는 본격적인 장기공급계약 체결이 시작된 만큼 이익 전망치도 높아졌고 엔비디아와의 협업과 미국 내 주식예탁증서(ADR)상장 등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래에셋증권은 9일 보고서를 내고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