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군이 헬기 추락 사건을 이란의 소행으로 결론짓고 보복 공습을 개시했습니다. 자위적 차원의 조치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예린 기자. [기자] 네, 미군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6시쯤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자위적 차원의 타격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는데요. 미군이 이란의 소행이라고 지목한 헬기 추락 사건에 대한 대응으로, 부당한 공격에 대한 비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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