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수도권 레미콘 운송 기사들이 이틀간 전면 휴업한 가운데 레미콘 노조 측과 제조사 측이 운송비 단가 인상안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양 측은 유류비를 제외한 운송 1회당 단가를 4,200원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안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현재 수도권 기준 레미콘 운송 1회당 단가는 7만5,800원으로 인상안이 확정될 경우 운송단가는 8만원 수준으로 오르게 됩니다. 전국레미콘운송노조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조합원 8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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